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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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11/10/2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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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
esack 2010/06/21 1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Bacon 님의 추천으로 왔습니다~
저는 5년동안 engineering일을 하다 8월에 로스쿨을 가게됬습니다.. 지금 george washington이나 USC둘중 곧 정해야 하는데 DC에서 일 한 경험이 있으신 분에게 의견을 여쭙니다..
조낸 광범위한 질문이긴 하지만.. DC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두 번 방문해봤는데 깨끗하고 조용 (제가 사는 토론토 보다는)한 것 같더라고요.. 좀 지루하지는 않을까는 생각도 듭니다..
LA는 거의 날씨 때문에 좋긴하지만... 살면서 날씨가 중요한거를 많이 느꼈슴다 ㅠㅠ
지금은 일본에서 하고 싶으신 일들 하시면 지내시는것 같은데, 용감하시네요... 저로썬 법계의 발을 들이내는게 잘 하는 짓인가 생각하게 되네요... 뭐 이미 회사 사표내고 결정했으니 닥치고 해야겠죠....
암튼 감사합니다~-
seoulchris
2010/07/0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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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안녕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늦은 답장 죄송해요. 개인적으로 조금 바빴거든요.
우선 너무 좋으신 로스쿨들에 합격하셨다니 축하드려요. 고민되시겠어요. 둘다 명문사립대에다가, 또 한곳은 미식축구까지 잘하는 폼나는 학교잖아요. ㅎㅎㅎ
사실 "그 동네 어때?"하고 물으시는 분들을 뵐떄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한마디로 설명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래도 모자라는 경험에 근거해서, 아무 기준도 없는 제 멋대로의 주관적인 -_- ㅎㅎㅎ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디씨 좋아해요. 말씀하신대로 일단 많이 깨끗하고 조용하지만 그래도 있을거 다 있구요. 물론 서부처럼 날씨가 아름답지는 않지만 (그리고 살면서 날씨의 중요성에 대해서 느끼신다고 하셨는데 동감 1249128.45%하구요 ㅎㅎ) 그렇다고 시카고처럼 추운것도 아니고, 텍사스처럼 심하게 더운것도 아니고, 플로리다처럼 습해서 여름에는 괴로워죽고 싶울정도도 아니구요. 저는 날씨 그래서 비교적 만족해요.
하지만 한가지, 로스쿨을 가셔서 변호사가 되시고 싶어하시니까 하시는 말씀인데, 제가 5년차 변호사가 되도록 느끼는 바가 있다면 법률시장은 디씨가 훨씬 큰것같아요. 인구대비 변호사수 전세계1위이구요, 인구별로 안 따지더라도 뉴욕에 이어 2등이구요. 특히 정부쪽이나 국제기관에 관심있으시면 더 그렇구요. 여차하면 뉴욕으로 날라도 되는 이점도 있구요.
하지만 공대를 졸업하셔서 IP쪽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어쩌면 USC가 나을지도 모르죠. 실리콘밸리나 샌프란시스코가 아무래도 시장이 있는 편이거든요. 그렇지만 사실 IP를 하시면 대체로 어느 지방이시든지 직장 잡으시가 비교적 수월하실거예요. 요즘 경기가 나빠서 옛날만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별 도움 안되는 것같아서 죄송해요. 혹시 또 궁금하신거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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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chris
2010/05/2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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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살 정신 진짜 없었따. 미안. ㅎㅎㅎ
대신 생맥주 마시자. 일본에 없으니까 생맥주가 어찌나 그립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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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10/05/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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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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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chris
2010/05/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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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업데이트가 원래 좀 부실해요. ㅎㅎㅎ 인간 자체가 부실하다보니 관리하는 모든게 좀 부실하거든요.
4년차라면... 진정 마음속으로 행복한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실 수 있는 기회인것같아요. 기회 있을때 잘 생각해보실수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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